기획예산처는 ’26.6.26.(금)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 평가단과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
- 이날 간담회에서 기획예산처는 4개월간 2,487개 사업을 평가한 평가단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올해 평가대상의 36.2%인 901개 사업에 대해 ‘감액·통폐합’이라는 성과를 거둔 점과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의 중요성을 강조했음.
- 또한 ‘통합 재정사업 성과평가’ 제도의 객관성, 전문성, 책임성 확보와 평가 결과의 실효적 환류 방안에 대해 평가위원들과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개선방안에 대한 다양한 제언이 제시되었으며, 온라인 기반 이력관리 시스템 구축과 집단평가 방식 활용 등이 논의되었음.
- 평가 결과가 실질적 구조조정 및 사업개선으로 이어지기 위한 환류체계 강화 필요성에 참석자들이 공감하였음.
- 기획예산처는 통합평가 시행 첫해의 전 과정을 점검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하여 연말까지 내년도 ‘통합재정사업 성과평가지침’을 수립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