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6.26.(금) 국민과 외국인이 참여한 국민참여평가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푸드, 뷰티, 패션, 생활 분야별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기업을 발굴해 로컬·혁신 트랙으로 수출 유망 소상공인 100개사를 최종 선정했다.
- 선정된 소상공인들에게는 국가별·품목별 특화교육, 컨설팅, 판로지원과 함께 최대 1억 원의 사업화 자금 등 전 과정을 패키지로 지원하며, 맞춤형 수출 전략과 해외 진출 지원을 통해 대표 로컬 브랜드로의 성장을 견인할 계획임.
- 국민참여평가는 6.22.~6.24. 기간 국민과 외국인 등 20명으로 구성된 평가단이 현장 제품 평가와 발표 평가를 병행해 진행하였으며, 모든 과정은 유튜브 생중계로 투명성이 강화되었음.
-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 소비재에 대한 글로벌 수요 증가 및 한류 확산 흐름에 대응해, 지역을 기반으로 한 소상공인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