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6.26.(금) 제9회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5.29) 후속조치로 보안수준이 부족한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보안수준 향상을 위한 지원을 추진한다.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AI 기반 사이버위협에 대응하기 위한 민간 정보보호 추진계획의 후속조치로, 자산관리·식별, 공격표면 축소, 프론티어 AI 활용 취약점 점검 등 중소기업의 보안기본기 향상을 위한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음.
- 중소기업을 위한 보안 투자 가이드(자가진단 및 우선순위 안내), 외부 공격통로 분석을 위한 공격표면 점검, SW공급망 보안체계 진단, 정보보호 컨설팅 및 IT·SECaaS 보안패키지, 프론티어 AI 기반 취약점 점검 인프라, 실전형 모의침투 점검, 시스템 및 앱 보안취약점 점검 등 분야별 지원사업을 통해 누구나 무상 또는 우선적으로 활용이 가능함.
- 각 사업은 보호나라, 지역정보보호센터,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 등 온라인·오프라인 창구를 통해 신청받고 있으며, 신청기업의 조건 및 우선순위는 사업별 세부 기준에 따름.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중소기업의 보안역량 강화와 기본기 확보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음.
<참고> 중소기업 보안지원 세부 프로그램(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