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7.8.(수) ’25년 국정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 이후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과 재해복구체계 구축 현황을 집중 점검하고자 국정자원 대구센터를 방문했다.
- 행정정보시스템의 안전관리 운영 현황과 전산실 내 리튬이온 배터리 등 화재 위험 요인, 대전본원 및 대구센터의 복구 및 기반 시설 운용 상황, 대전-공주 백업센터 간 재해복구체계 구축 현황 등을 직접 확인함.
- 신종 해킹 위협인 ‘미토스’ 등 사이버 보안 위협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노후 정보시스템 교체 및 정부기관 지원을 위한 민간 클라우드(MSP) 협력방안 논의함.
- 현장 직원들을 격려하며 기반 시설의 상시 점검과 노후 설비 교체, 재해복구체계의 차질 없는 구축, 정보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당부함.
- 행정안전부는 앞으로도 재난 발생 시 즉각 대응 가능한 복구체계 구축과 정보시스템의 안정성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