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7.9.(목) 「글로벌 K-FAST 얼라이언스」 총괄·조정 분과 회의를 개최하여 AI 더빙 특화 K-FAST 확산 지원 사업의 성과 및 향후 추진 계획을 논의했다.
- 얼라이언스 참여 기업이 ’25.4월 22개 사에서 현재 82개 사로 대폭 확대됨에 따라 효율적인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해 5개 분과로 운영 체계를 개편함.
- AI 더빙 특화 K-FAST 확산 지원 사업을 통해 약 1,200편의 K-콘텐츠를 영어·스페인어·포르투갈어로 현지화하여 20개 채널을 구축, ’25.12월부터 미국·캐나다·멕시코 등 22개국에 송출한 결과 5개월 만에 누적 시청자 1억 명을 달성함.
- ’26년에는 신규로 버티컬 드라마, K-뷰티, K-댄스 등으로 장르를 다변화하고, 플래그십 K-채널을 신설하여 FAST 오리지널 및 최신 콘텐츠 확대와 광고 기술 접목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임.
- 과기정통부는 K-FAST 생태계의 지속적 조성과 글로벌 시장 선도를 위해 향후에도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