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와 고용노동부는 ’26.7.16.(목) 관계부처 합동 일자리전담반(TF) 회의를 개최하고, ’26년 6월 고용동향 및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 보완·조정과제 등을 논의했다.
- 6월 취업자수는 전년동월대비 6.3만명 증가로 1개월만에 증가세로 전환되었으며, 서비스업은 전월대비 취업자 증가세가 확대되고 제조업은 감소폭이 축소되었으나, 건설업은 감소폭이 오히려 커지는 등 업종별 차이 지속됨.
- 청년층 고용률은 전년동월대비 1.7%p 하락하고 실업률은 0.9%p 증가하는 등 청년 고용난 지속 중임.
- 정부는 청년고용 회복을 위해 3대 메가프로젝트 및 첨단산업·청년선호 분야 전문인력 양성, 양질의 민간·공공일자리 발굴, 노동시장 각 단계별 인센티브 강화 등을 담은 청년 일자리 회복방안을 3분기 중 발표할 계획임.
- 제조·건설업 등 고용부진 업종에 대해서는 업종별 가용 정책수단을 총동원해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관련 내용을 향후 일자리전담반 및 경제관계장관회의 등을 통해 순차적으로 논의·발표할 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