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무조정실은 ’26.7.15.(수) 7대 종단 평신도와 함께 자살 예방 및 생명존중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회의를 개최했다.
- 이번 회의는 자살 문제 해결을 위해 종교계와의 협력 체계 강화를 목적으로 마련됨.
- 기존 성직자 중심의 자살예방 활동에서 더 나아가 7대 종단 평신도들이 주체가 되어 생명지킴 활동 실천과 생명존중문화 조성에 협력하기로 함.
- 생명본부는 자살예방 메시지 확산을 위해 이웃종교 화합활동 등 주요 행사와 종교별 매체 및 SNS를 적극 활용해 평신도와 국민 대상 자살예방 활동을 강화할 것을 요청함.
- 평신도 대상 인식개선 교육·생명지킴이 활동 참여 확대, 신자가 동료 신자에게 자살예방 활동 참여를 권유하는 활동도 상호 협력해 추진하기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