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복지공단은 ’26.8.25.(화) 국내 최초 공적 기금형 개인형 퇴직연금 ‘푸른씨앗 IRP’의 가입 확산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 푸른씨앗 IRP는 7.1. 도입된 제도로, 근로자뿐 아니라 자영업자, 노무제공자 등 소득이 있는 국민 누구나 가입 가능하고, 공단이 운영하는 공적 제도의 신뢰성과 전문 운용기관의 자산관리, 편의성이 강점임.
- 공단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먼저 가입해 제도를 직접 경험하고, 전국 소속기관을 대상으로 9월까지 캠페인과 설명회를 이어갈 예정임.
- 내부 캠페인 이후 언론, 온라인,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대국민 홍보에 나서며, 7월 시행 이후 현재까지 총 853명이 가입해 공단 임직원 116명이 포함됨.
- 근로복지공단은 푸른씨앗 IRP가 국민의 신뢰를 받는 대표 공적 기금형 퇴직연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가입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