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8.26.(수) 지연된 PF 사업장의 주택을 청년·신혼부부에게 매입임대주택으로 신속히 공급한다고 밝혔다.
- LH가 자금 및 사업성 부족 등으로 멈추거나 더디게 진행 중인 부동산 PF 사업장을 매입임대주택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본격 추진함.
- 해당 사업은 좋은 입지의 주택을 빠르게 공급함과 동시에 사업자의 미분양 부담을 덜어주어 주택공급과 PF 정상화를 동시에 추진하는 해법임.
- 지난해에는 부실 사업장 대상 신축매입만 추진했으며, 올해부터는 정상추진 중이나 자금조달 지연 우려가 있는 사업장, 기축매입으로까지 확대함.
- 세제감면과 자금 지원 등 인센티브가 확대되어 PF 사업장의 매입임대 전환 수요가 늘어날 전망임.
- 매각 수요가 접수된 사업장은 연내 신축·기축매입을 통해 실제 주택공급으로 연결할 계획이며, 수도권 등 도심의 우량 주택을 시세보다 저렴하게 공급함.
- 사업자는 준공 후 매수자와 가격을 확정하여 자금조달 및 착공 부담을 덜 수 있음.
국토교통부는 관계기관 협업을 정례화하여 신속한 주택 공급과 PF 사업장 정상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