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자원관리원은 ’26.10.7.(수) 대전 본원에서 유성소방서와 함께 리튬이온배터리 화재를 가정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 본 합동훈련은 정보시스템 운영을 위협하는 배터리 화재에 대비해 관계 기관 협력체계와 현장 대응능력을 점검하고자 마련함.
- 리튬이온배터리 특성상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온도 상승과 재발화 위험이 커 신속한 상황 전파 및 초동 대응이 중요해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한 현장훈련 진행함.
- 화재 상황에서 근무자는 즉시 인명 대피, 방재실을 통한 신속 신고, 초기 소화 등 초동조치 실시하고, 소방대는 배터리 화재 특성에 맞는 진압과 현장 안전조치, 출입통제, 안내 및 전기설비 정보 제공 등 지원 절차 수행함.
- ’25년 대전 본원 화재 사고 이후 무정전전원장치(UPS) 및 배터리 설비 안전관리와 화재 대응체계를 지속 점검하며, 향후에도 정기적 소방 및 합동훈련을 통해 시설 담당자의 현장 대응역량을 강화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