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10.15.(목) 2026년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5.15.~10.15.) 운영 결과 풍수해 인명피해는 1명, 재산피해는 1,209억 원으로 전년 대비 각각 96%, 89.3%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 올해는 짧은 시간 동안 특정 지역에 극한 호우가 집중되는 등 변동성이 큰 기상환경 속에서, 산사태·하천재해·지하공간 침수 등 3대 인명피해 유형을 중점 관리하고 현장 중심 선제 대피 체계를 강화함.
- 현장 신속대피를 위해 산사태 등 정량적 대피 기준을 도입하고, 읍·면·동장에게 주민대피명령권을 부여하여 위험 징후 발생 즉시 주민을 대피시킴.
- 안전취약계층 보호강화와 주민대피지원단 전국 확대, 정밀 점검 및 지하차도·맨홀 등 예방시설 설치율 제고, 긴급재난문자·민방위 사이렌 등 다양한 수단을 활용해 위험 정보를 신속히 전달함.
- 행정안전부는 이번 대책기간의 미흡사항을 분석해 위험지역 관리 및 취약계층 보호 중심으로 재난대응 체계를 지속 보완해 나갈 계획임.
<참고>
1. 2026년 풍수해 대책 주요 성과
2. 2026년 주요 강화·보완 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