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10.15.(목) 일본 가타야마 재무장관과 면담을 통해 한일 통화스왑 연장에 합의했다.
- 이 부총리는 10.15.(목) 태국 방콕에서 가타야마 사쓰키 일본 재무장관과 만나 올해 만기가 예정된 한일 통화스왑 연장 및 양국 경제·금융협력 발전방향 등을 논의함.
- 양측은 양국 외환당국의 충분한 외화 유동성 확보 및 통화스왑의 상징적 중요성을 재확인하고, 현행 100억 달러 규모로 통화스왑을 연장하는 데 합의함.
- 지난 3월 개최된 제10차 한일 재무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차기 회의를 조속히 한국에서 열기로 의견을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