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10.19.(월)부터 필리핀 마닐라에서 개최되는 제77차 세계보건기구(WHO) 서태평양 지역총회에 우리나라 대표단이 참석한다고 밝혔다.
- 우리 정부대표단은 보건 현안 대응을 위해 AI, 고혈압 관리, 예방접종, 담배 규제 등 서태평양 역내 핵심 보건 의제를 논의함과 동시에 2028-2029년 프로그램 예산안 검토에 참여함.
- 장관급 원탁회의 등에서 보건위기 시 의약품 및 백신 공급 차질에 대비한 지역 비축 및 공동 조달체계 협력 방안을 모색함.
- 우리 대표단은 한국의 지역·필수·공공의료 강화 전략과 AI 기본의료 전략, 그리고 글로벌 바이오·AI 허브 등 WHO와의 협력 확대 의지를 알리고 ‘2026 세계 바이오 서밋’을 홍보함.
- 각 의제에 대한 국내 우수사례와 역내 국가 역량 제고를 위한 협력사업 성과를 공유하며 WHO 및 역내 국가들과 보건의료 다자협력 방향을 협의함.
- 보건복지부는 AI 기본의료 전략 등 보건성과를 역내 회원국들과 적극 공유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