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10.22.(목)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가 1,300억 원 규모로 출범한다고 밝혔다.
- 모태펀드 750억 원을 포함해 대구광역시, 경상북도, 지역 대학·은행·기업 등 13개 기관이 출자자로 참여하여 최초의 지역 간 통합 모펀드가 결성됨.
- 한국벤처투자, 대구시, 경상북도 등으로 구성된 운영위원회를 통해 연내 자펀드 출자사업을 시작하며, 총 2,000억 원 규모의 벤처펀드로 확대 조성할 계획임.
- iM뱅크, 한국벤처투자, 기술보증기금이 대경권 벤처펀드 및 벤처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투자·융자·보증 연계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MOU를 체결함.
- 행사에서는 펀드 결성식, 협약식, 창업생태계 및 투자현황 연구발표, 벤처투자 생태계 성장전략 토론 등이 이루어짐.
- 중기부는 펀드 조성뿐만 아니라 지역 대표 금융기관과 벤처금융 공공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지속 가능한 지역 벤처생태계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힘.
<참고>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