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KMI 동향분석] 부산항, 중국 상하이시 봉쇄 장기화에 선제적 대비해야』를 발표하였다.
- 작년 중국은 코로나19 확산 영향으로 두 차례 주요 항만의 일시 봉쇄 실시, 상하이시는 오미크론 확산 차단을 위해 2022년 3월 28일을 기점으로 도시 봉쇄
- 단기간에 그친 선전항 및 닝보-저우산항 봉쇄 시기 부산항의 물동량은 일시적 감소 이후 빠른 회복
- 상하이시 봉쇄의 단기적 영향은 제한적이지만 장기화에 따른 지속적인 모니터링 필요
- 봉쇄 지속 시 상하이항 가동률 저하로 인해 부산항 컨테이너 물동량 감소 전망
- 봉쇄 장기화 및 타항만으로의 확대에 대비하여 임시 장치장 모니터링 및 메가 환적터미널의 차질 없는 추진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