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공간연구원은 빅데이터 기반 건축·도시 공간 폭염 취약성 분석 방안을 모색한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본 연구는 공공데이터와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하여 건축물 및 블록 단위의 미시적 폭염 취약성을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함. 구체적으로는 산재된 공공데이터를 연계하여 빅데이터를 구축하고, 머신러닝 기반으로 서울시의 도시기후대(LCZ: Local Climate Zone)를 분류하며, 이를 지표면 온도(LST: Land Surface Temperature) 및 미기후 시뮬레이션(ENVI-met)과 결합하여 실효성 있는 폭염 위험 건축?공간 도출 프로세스를 개발하고자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