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융센터는 한국 3월 국제수지에 대한 평가를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3월 경상수지가 사상 최대 흑자($373억)를 기록했으나, 중동 전쟁으로 인한 외국인 주식 순매도가 리밸런싱에 의해 확대되면서 사상 최대 규모의 증권자금 순유출($381억) 흐름 동반
- 향후에는 반도체 수출 호조에 기반한 대규모 경상수지 흑자가 이어지면서, 증권자금 순유출 영향을 완화할 전망. 내ㆍ외국인 자금 순유입 전환 가능성도 존재하는 것으로 평가
- 4월 국제수지의 경우 국내 기업들의 對외국인 배당지급이 경상수지 흑자 축소 요인으로 작용하겠으나, 상품수지 흑자 폭이 확대되면서 외환수급 악화 폭을 제한할 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