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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자료
주요 투자은행의 세계경제 및 주요국 성장률 전망 (2026.5월말 기준)
국제금융센터
2026.06.10
국제금융센터는 2026년 5월말 주요 투자은행의 세계경제 및 주요국 성장률 전망을 살펴본 보고서를 발표하였다.

- 세계(-): AI 투자 수요가 중동발 충격을 제한(글로벌 종합 PMI 4월 51.8→ 5월 51.8 하고 있으나 글로벌 물가(3월 2.6%→4월 2.9%) 상승 가속화, 원유 재고 소진 우려 등 하방 리스크 상존(Citi)

- 미국(-): 세금 환급이 유가 충격에 따른 구매력 저하를 일부 상쇄하면서 상반기 소비를 지지할 것으로 기대. 공급 차질 심화, 가격 상승에 대비한 재고 축적 수요 등으로 투자 지출 전망도 개선(J.P.Morgan)

- 유로존(0.1%p↓): 종합 PMI(4월 48.8→5월 48.5)가 경기 위축을 시사하는 반면 5월 CPI(3.0%→ 3.2%)에서 에너지 가격 급등의 서비스 부문(3.0%→ 3.5%) 전이가 확인되며 스태그플레이션 우려 증가(Nomura)

- 일본(-): 풍부한 원유 및 원자재 재고, 정부의 공급망 다변화 노력으로 생산 활동은 견조하겠으나 생산 비용 압력(3월 2.9%→4월 4.9%, yoy)이 소비자 물가로 전이되면서 가계 소비가 위축될 가능성(Deutsche Bank)

- 중국(-): 부동산 시장 회복 지연, 가계 소비(소매판매 3월 1.7%→ 4월 0.2% yoy) 둔화 등이 경기 하방 리스크로 잠재하나 견조한 수출(3월 2.5%→ 4월 14.1%)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Goldman Sach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