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5.6일 주택청약종합저축 출시 1년을 맞아 4월말 현재 가입자는 944만명, 가입금액은 약 5.7조원에 이른다고 밝혔다.
- 지역별로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서 613만명이, 지방에서 약 331만명이 가입하였음.
- 주택청약종합저축은 주택 실수요자의 청약기회 확대를 위해 공공주택과 민영주택 모두 청약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입주자저축이며, 무주택세대주 여부와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든지 1인1계좌로 가입할 수 있으며, 단일통장으로 민간/공공의 모든 주택형에 청약이 가능함.
- 가입금액은 전액이 국민주택기금에 편입되어, 보금자리 주택 및 임대주택건설, 근로자.서민주택전세자금 지원에 활용되는 등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되고 있음.
- 주택청약종합저축이 출시되면서 청약저축, 예.부금 등 기존 입주자저축은 감소세를 보이고 있음.
<참고>
1. 입주자저축 가입현황
2. 입주자저축 비교표
3. 청약예금의 예치금액
4. 주택청약종합저축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