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재정부는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3.31.(목) 07:30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7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였다고 밝혔다.
- 이날 회의에서는 취약계층을 포함한 산업위기지역 지원, 지역일자리 창출 지원 등을 논의함.
- 먼저, 정부는 지역 핵심기업 위기 대응을 위해 ’18.4월 이후 조선밀집지역 6곳을 산업위기대응특별지역으로 지정·지원중이며 이중 군산지역의 지정기간이 오는 4.4.(수) 만료 예정임.
- 또한, 그동안 광주형 일자리 협약(’19.1월)을 계기로 지역내 지속 가능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사·민·정이 협력한 결과 12개 지역에서 상생협약이 체결되었고, 이중 6개 지역을 상생형 지역일자리 사업으로 선정·지원중임.
- 아울러, 지난 해부터 본격 추진된 한국판뉴딜 추진 및 성과에 대해서도 점검 논의하였음.
<붙임>
1. 부총리 모두 발
2. 각 부처별 담당자 및 연락처
<별첨> 한국판 뉴딜 성과 점검 및 향후 발전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