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윤태식 청장은 7.15(금) 삼성전자 화성캠퍼스를 방문하고 「반도체 업계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취임(5.13) 후 처음으로 산업현장을 찾은 윤 청장은, 이 자리에서 ▲보세공장제도 규제혁신, ▲기업 친화적 대내외 통관환경 조성, ▲강건한 경제안보체계 구축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반도체 등 국가첨단산업 관세분야 지원 방안’을 발표하면서, 첨단산업의 국제경쟁력 제고에 기여하겠다고 강조하였음.
- 참석자들은 ▲보세공장 관련 세제혜택 강화, ▲해외 품목분류 분쟁 현안에 대한 해결 지원 등을 추가로 요청하였음.
- 관세청은 최근 첨단산업의 글로벌 경쟁 심화·공급망 리스크 확대 등으로 우리 수출입기업이 불확실한 대외 여건에 놓인 만큼, 이번 대책 발표를 계기로 향후 현장소통을 강화하고 기업지원 신규 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음.
<첨부> 반도체 등 국가첨단산업 관세분야 지원방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