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명소 국토교통부 제2차관은 9.7(수) 추석 명절 택배 특별관리 대책을 점검하고, 생활물류산업 발전을 위한 규제개혁과 정부지원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어 차관은 택배 상·하차 및 분류작업 작업현장을 찾아 택배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임시인력 추가 투입 등을 통해 원활한 배송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강부했으며 안전을 최우선시해달라고 강조함.
- 이어 진행된 택배업계 간담회에서 지속가능한 성장을 위해 불필요한 규제는 과감히 완화할 것이라고 강조하는 한편, 기업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정부에서 적극 지원할 계획임을 밝혔음.
- 마지막으로, 어 차관은 코로나-19 방역, 화재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관리에도 지속적으로 힘써줄 것을 당부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