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26.3.31.(화) 온라인 거래 농산물에 대한 안전성 관리를 한층 강화한다고 밝혔다.
- 온라인을 통한 농산물 구매 증가에 대응하여 농가, 농업법인, 지자체 등이 운영하는 온라인 직거래, 산지 직접 판매, 온라인도매시장 출하 농산물을 대상으로 4월부터 11월까지 중점 안전관리 기간을 설정·운영함.
- 안전성 조사물량은 전년 1,600건에서 1,800건으로 확대하고, 잔류농약 463종 이상을 검사하여 부적합 농산물은 출하 연기 또는 폐기 등으로 유통을 사전 차단함.
- 또한, 안전성조사를 실시하여 부적합 농산물 발생 시 해당 농업인에 대해 맞춤형 농약 사용 교육 등 재발 방지 조치도 병행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