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4.29.(수) 전국 대학 및 출연연에서 발굴한 277개 이공계 청년 예비창업팀을 선정하고 실험실 기술의 시장성 검증을 본격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 ’26년 ‘공공기술기반 시장연계 창업탐색지원(TeX-Corps, 텍스코어)’ 사업을 통해 14개 실험실창업혁신단을 주축으로 시장탐색교육과 창업보육을 지원함.
- 선정된 실험실창업탐색팀은 기초창업교육, 프리토타입 제작, 국내외 고객 인터뷰 등 시장성 검증 과정을 거쳐 사업화 타당성 검증 및 시제품 제작, 멘토링 등 후속 창업보육을 지원받음.
- 수도·강원권(성균관대), 충청·호남권(KAIST), 대경·동남권(POSTECH) 등 3개 통합권역 리드혁신단 체계가 도입되어, 혁신단 간 노하우 공유와 자원 연계를 강화함으로써 전국 딥테크 창업탐색지원의 거점 역할을 확대함.
- 텍스코어 수료 선배들의 창업 실전 조언과 도전 경험을 공유하는 ‘텍스코어 토크 온(On)’ 등 발대식을 4.30.(목) 개최하여 전국 60개 대학·출연연의 277개 실험실창업탐색팀을 격려할 예정임.
<붙임>
1. 「12기 실험실창업탐색교육 발대식」 계획(안)
2. 「제12기 실험실창업탐색교육 발대식」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