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부처 민생안정지원단은 ’26.4.29.(수) 공주시 신관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고유가 피해지원금 집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 이번 점검은 지속되는 고유가·고물가 상황에서 국민 부담 완화를 위해 추진 중인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현장에서 신속히 집행되고 있는지 확인하고 지급 과정에서의 주민 불편 사항 등을 파악하기 위해 실시함.
- 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지방으로 갈수록, 취약계층일수록 두텁게 지원” 원칙에 따라 국민 70%에게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되며, 4.27.부터 1차 지급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시작되었고 5.18.부터 전체 국민의 70%를 대상으로 2차 지급이 예정되어 있음.
- 민생안정지원단은 1차 지급 현황, 2차 지급을 위한 소득 선별 프로세스, 고령층 등 디지털 취약계층 접근성 제고를 위한 준비 상황 등을 중점 점검함.
- 관계기관은 지원금 지급 관련 문의전화 급증 및 방문 서비스 인력 부족에도 국민 생활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고 있다고 밝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