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처는 ’26.5.7.(목) 혁신 신약 연구개발 기업 리가켐바이오를 방문하여 신약 분야 지식재산 경쟁력 강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간담회는 국내 기업의 혁신 신약 후보물질이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 수출되는 상황에서 우리 기업이 원천기술을 통한 선도적 지위 확보 및 지식재산 전략 수립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임.
- 리가켐바이오는 신약 개발역량과 면역항암 전문성을 바탕으로 합성신약과 항체-약물 접합체(ADC) 개발에 주력하고 있으며, 얀센, 복성제약, 오노약품공업 등 글로벌 제약사에 다수의 신약 후보물질을 기술 수출하고 미국·유럽·일본·중국 등 주요국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음.
- 이번 간담회에서 양 기관은 의약품 및 ADC의 특허요건 판정 기준, 화학 약물과 항체를 연결하는 링커 설계와 관련된 플랫폼 기술 발명의 특허권 확보 전략, 국내외 심사 경향 등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할 계획임.
- 지식재산처는 혁신 신약 기업이 강한 특허권을 기반으로 견고한 경쟁우위를 가질 수 있도록 산업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나갈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