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부는 ’26.5.7.(목) 경기도 수원시 국립농업박물관에서 ‘제3회 양잠인의 날(5.10.)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양잠인의 날’은 양잠산업의 역사적 가치와 기능성을 알리고 양잠인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23년에 법정기념일로 지정된 제도로, 올해로 세 번째 맞이함.
- 기념식에서는 양잠산업 발전 유공자 13명에 대한 정부포상과 농식품부 장관 표창이 수여되고, ‘미래 지속 산업 도약’을 주제로 한 양잠혁신 심포지엄이 진행됨.
- 부대행사로 기능성 양잠제품 및 유물 전시, 누에고치 실뽑기·컬러누에 촉감 체험 등 전시·체험 부스가 5.8.~5.10. 운영되며, 시민 대상 누에 분양세트 증정과 풍잠기원제 등 행사도 마련됨.
- 농식품부는 경북 예천에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를 ’26년까지 완공하여 가공시설, 저장고 등 산업화 기반을 갖추고 누에 원료 제품의 대량생산을 추진 중임.
<붙임>
1. 제3회 양잠인의 날 기념행사(5.8일) 개최 계획
2. 제3회 양잠인의 날 포스터
3. 기념행사 장소 활용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