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5.7.(목) ‘양양 남대천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과 워터 포지티브 실천을 위한 민관 공동이행 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 이번 협약은 하류에 설치된 보로 인해 연어 등 주요 어류의 이동이 제한되고 산란기 폐사가 발생하는 등 양양 남대천의 수생태계 단절 문제를 해결하고자 민관이 협력해 수생태계의 연속성 회복을 추진하는 데 목적이 있음.
- 기후부 등 관계 기관은 남대천 수생태계 현황 조사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하류 보 철거 및 개선 등 최적 관리 방안의 설계·시공을 진행하며, ’37년까지 지속적인 유지관리를 수행할 계획임.
- 에스케이하이닉스는 협력사업비를 분담하고, 강원특별자치도와 양양군은 인허가 지원과 유지관리를, 한국환경공단은 설계·시공을, 기후부와 한국수자원공사는 물 복원량 평가·인증을 담당함.
- 기후부는 이번 협약은 국내 민관 협력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과 수생태계 복원 사례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물순환 체계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붙임>
1. 협약식 개요
2. 양양 남대천 수생태계 연속성 회복 사업 개요
3. 워터 포지티브(WATER POSITIVE) 개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