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26.5.11.(월) 삼성전자 노사 사후조정 개시를 환영한다고 밝혔다.
- 삼성전자 노사의 합의하에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이 개시됨을 환영하며, 노사 모두 ‘또 하나의 가족, 삼성’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사회적 책임감을 가지고 새로운 노사관계의 모범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함.
- 노사 당사자만이 아니라 협력업체 등 성과에 기여한 다양한 주체를 고려하여, 반도체 산업의 성장과 경제 발전 측면에서 상생 해법을 모색할 수 있도록 대화와 타협에 나서기를 요청하고, 정부도 합의점 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
- 이번 사안을 계기로 바람직한 성과 공유와 분배에 관한 사회적 논의가 활발히 이루어지길 바라며, 정부 역시 지원하겠다고 덧붙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