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5.11.(월) 지역 심층 기술(딥테크) 창업 및 전주기 성장지원을 위한 2026년도 연구개발특구 육성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다.
- 이번 사업은 총 512억 원 규모로 대덕, 광주, 대구, 부산, 전북 등 5개 특구의 174개 과제를 선정하여 기업의 창업 활성화와 전주기 성장 지원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음.
- 선정 기업들은 인공지능, 첨단바이오, 반도체·디스플레이, 첨단로봇, 이차전지 등 국가 전략기술 중심의 심층 기술 분야에서 기술 검증, 시제품 제작, 투자전략 수립 등 사업화 전반의 지원을 받음.
- ‘지역 혁신 실증 규모 확장(스케일업)’ 및 ‘전략기술 발굴 및 창업지원’ 사업을 통해 규제샌드박스와 연계한 현장 실증, 기술이전·사업화, 인재육성 등 지역산업의 수요 및 생태계 조성을 뒷받침하며, ‘연구소기업 전략육성’ 신규사업으로 연구소기업의 기술 고도화와 시장 진입을 가속화함.
- 각 특구는 과제 수행을 위한 착수회와 기관 간 협력 강화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하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