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는 ’26.5.11.(월) 1,500억 원 규모의 임상3상 특화펀드 운용사 선정을 위한 공고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임상3상 특화펀드는 신약 연구개발 과정 중 고비용·고위험·장기 회수구간인 임상3상 자금 조달의 어려움을 해소하고 민간 자본이 꺼리는 투자 사각지대를 보완하기 위해 조성됨.
- 펀드는 총 1,500억 원 규모로 조성되며 정부 700억 원(예산 600억 원, 회수 100억 원), IBK기업은행 100억 원, 수출입은행 100억 원 등 총 900억 원의 공공 출자와 민간 자본이 결합되어 목표 결성금액의 80%(1,200억 원) 이상 조성 시 우선 결성방식이 허용됨.
- 약정 총액의 60% 이상을 임상3상 추진 제약·바이오기업에 투자하도록 하고, 운용사 선정공고는 5.11.~6.5. 기간 동안 한국벤처투자(모태펀드)를 통해 진행됨.
- 자세한 출자조건 및 운용사 선정기준은 한국벤처투자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음.
<붙임> 임상3상 특화펀드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