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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령자료
치료 후 실손보험금 청구는 일일이 서류 챙겨 보낼 필요 없이 앱(“실손 24”) 하나면 끝 ~
금융위원회 금융산업국 보험과
2026.05.11 15p
금융위원회는 ’26.5.11.(월) 실손보험 청구전산화 시스템(「실손24」)의 연계율 제고를 위해 범정부 노력을 집중한다고 밝혔다.

- 실손24는 보험금 청구에 필요한 서류를 앱이나 플랫폼을 통해 창구 방문과 복잡한 서류 제출 없이 전자적으로 청구할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임.

- 현재 의료기관 연계율은 29% 수준이나 정부, 병의원, EMR 업체 간 협력을 통한 주요 EMR 업체의 신규 참여로 6월 이후 연계율이 최대 52%까지 높아질 전망임.

- 정부는 의료기관과 EMR 업체에 인센티브 제공, 플랫폼(네이버·토스) 등과의 연계, 대국민 홍보 및 캠페인, 미참여 업계에 대한 공정위 점검 등으로 실효적 추가 제도개선을 병행 중임.

- 실손보험 가입자 약 4,035만명이 전산화 시스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소액·미청구 실손보험금 환급 확대, 보험금 청구 절차 간소화 등 국민 권익 증진을 목표로 관련 정책 개선을 연속 추진 중임.

- 금융위원회는 보건복지부·공정거래위원회 등과 협업해 실손24 연계실적을 매월 점검하고, 현장 애로사항과 불편 제거를 위한 제도 개선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임.

<참고>
1. 실손청구전산화 서비스 개요
2. 네이버·토스 청구전산화 신청 화면
3. 「실손24」 참여 EMR 업체 및 주요 미참여 EMR 업체

<별첨> 금융위원회 부위원장 모두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