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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라스 2026 성료...규제조화·수출지원 ‘실질 성과’ 도출
식품의약품안전처 글로벌수출전략담당관
2026.05.12 5p
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5.12.(화) ‘제4회 아시아·태평양 식품규제기관장 회의(아프라스 2026)’가 ‘아프라스 서울 2026 선언문’을 채택했다고 밝혔다.

- 이번 회의는 우리나라가 의장국으로서 정보 공유를 넘어 실질적인 제도적 성과를 도출하고, 아태지역 규제를 글로벌 표준으로 선도하는 전환점이라는 데에 의미가 있음.

- 뉴질랜드와 수산물 위생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여 전자위생증명서 도입 등 통관절차 간소화와 안전관리 협력 강화, 기존 축산물에만 적용되던 전자위생증명서를 수산물까지 확대하는 성과가 기대됨.

- 미국, 캐나다, 태국 등 주요국 규제기관과 식품뿐 아니라 의료제품, 화장품 등 분야별 협력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등 주요 수출국 규제 담당자와의 비즈니스 미팅을 통해 K-푸드 수출 애로사항을 전달함.

- 아프라스 회원국들은 국제식품규격위원회(Codex) 옵저버 자격 획득 추진에 합의하였고, 아태지역을 대표하는 공식 협의체로서 글로벌 식품 규제 표준 마련, 디지털 전환 대응, 재활용 플라스틱 안전관리 등 식품안전 공동 대응 강화, 국제행사 식음료 안전관리 지침 마련 등에 공감대를 형성함.

<붙임> 아프라스 서울 2026 선언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