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5.12.(화) 소비자 눈높이에 맞는 공모펀드 투자위험 안내 강화를 위해 「공모펀드 신고서 기재 개선 T/F」를 출범한다고 밝혔다.
- 최근 해외 부동산펀드 전액손실 사태로 투자설명서가 일반 소비자 관점에서 이해되도록 개선할 필요성이 제기됨.
- ’26.2~3월 중 일반 소비자 119명을 대상으로 Blind Test를 실시한 결과, 투자설명서 분량이 많으나 투자위험 이해에는 충분하지 않으며, 핵심 투자위험 정보가 부족하고 시각자료 활용이 미흡하다는 의견이 다수였음.
- 이에 금융감독원, 금융투자협회 및 자산운용업계가 참여하는 T/F를 ’26.5~6월 운영하여 소비자에게 부담이 되지 않는 최소 분량의 ‘펀드 핵심위험 표준안’을 마련하고, 소비자보호 단체 의견 수렴 후 공시서식 개정을 추진할 계획임.
- 금융감독원은 앞으로도 소비자 권익 보호와 자본시장 신뢰도 제고를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