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0.5.13.(수) 전국 19개 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이사와 간담회를 개최해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 현황과 현장 애로에 대해 논의했다.
- 창경센터는 「모두의 창업」 및 「창업도시 조성」 프로젝트 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을 지역 현장에서 추진하는 거점기관으로, 이번 간담회에서는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 운영 과정에서 제기된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모색했음.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국가가 지원하는 창업 인재 육성 플랫폼으로, 3.26.(목) 접수 개시 이후 5.11.(월) 기준 신청자 3만 명을 돌파했으며, 신청자 1만 명 달성 기간이 점차 단축되는 등 창업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확산되고 있음.
- 중기부는 전국 100여 곳의 운영 기관 접수 아이디어를 면밀히 심사해 5천 명의 혁신 창업가를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자는 상담·멘토링, 창업자금, AI 솔루션 등의 체계적 지원을 받게 되고, 미선발자에게도 재도전 상담 및 멘토링을 제공할 계획임.
<참고> 지역 창업열풍 확산을 위한 창조경제혁신센터 간담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