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는 ’26.5.14.(목)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식품안전협력포럼(FSCF)에서 우리나라의 디지털 기반 식품안전 혁신 정책과 국제협력 성과를 공유했다.
- 식약처는 5.12.~13. 중국 상하이에서 APEC 21개 회원국 및 국제기구와 식품안전 정책 및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부의장국으로서 글로벌 협력을 주도함.
- 본회의 및 워크숍에서 스마트 HACCP, 식중독 조기경보 시스템, 영양성분 데이터베이스 등 디지털 식품안전관리 정책과 식품 위해정보 분석, 항생제 내성 관리 등 국제공동 대응 사례를 소개함.
- 수입안전 전자심사(SAFE-i24), 푸드QR, 스마트 해썹 등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정책과, 안전한 수입식품 및 수출기업 등록제도를 주제로 한 패널토론을 통해 회원국들과 정책 경험과 협력 방향을 논의함.
- 중국의 ‘해외 식품기업 정부 일괄 등록 제도’에 대한 우리나라의 대응 현황 및 향후 운영 방안이 주요 의제로 다루어짐.
- 식약처는 해외 규제당국과 지속적인 국제협력과 규제조화를 통해 우리 식품안전관리 체계의 우수성을 알려나갈 계획임.
<붙임> 행사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