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벤처기업부는 ’26.5.14.(목) 청년 창업 프로젝트인 「모두의 창업」의 캠퍼스 투어가 중앙대학교에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 5.15.(금) 신청 마감을 앞두고 마지막으로 진행된 중앙대 투어에서 대학생 및 예비 창업자들과 직접 소통하며 청년층의 창업 관심과 참여 분위기 확산을 도모했음.
- 「모두의 창업」 프로젝트는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창업 지원 사업으로, 5.11.(월) 기준 누적 신청자 3만 명을 돌파했으며 이 중 30대 이하 청년층이 65% 이상을 차지함.
- 현장 간담회에서는 청년 예비 창업자들이 창업 아이디어와 현실적 어려움, 정책 지원 필요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선배 창업가 및 외국인 유학생 등의 다양한 창업 사례와 경험 공유가 이루어졌음.
- 중기부는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자유롭게 창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창업 전 과정에서 지원할 계획임.
<참고> 「모두의 창업」캠퍼스(중앙대) 투어 현장간담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