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는 5.15.(금)「 2026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발대식을 개최하고 민관협력을 통한 사회적기업 일경험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 노동부와 하나금융그룹은 발대식에서 사회적기업과 고용애로계층(청년·장애인·경력보유여성·결혼이민여성·중고령자 등) 간 일경험 기회 제공 사업을 소개함.
- 동 인턴십 참여자는 3개월간 생활임금 수준의 인건비 및 직무역량 교육을 지원받고, 정규직 전환 시 2개월 추가 급여를 지원받으며, ’25년에는 참여자 230명 중 169명(73.9%)이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성과를 기록함.
- 올해는 추경을 통해 「사회적가치형 청년일경험 지원사업」을 새롭게 추진하여, 청년이 직무역량과 사회적 가치 실현 경험을 동시에 쌓을 수 있도록 하며 홍보·마케팅, AI 데이터 분석, 문화·예술 기획 등 분야에서 직무교육·멘토링·코칭을 병행하여 문제해결 중심의 일경험을 제공할 계획임.
- 노동부는 앞으로도 사회적기업이 청년 등에 성장경험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일경험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민간 및 지역과의 협력 생태계를 지속 확대할 계획임.
<붙임> 「하나 파워온 혁신기업 인턴십 발대식」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