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47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엔벡스 2026)을 5.20.(수)부터 5.22.(금)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다고 ’26.5.19.(화) 밝혔다.
- 엔벡스 2026은 26개국 316개사가 참가하고, 655개 부스 규모로 진행되며 전시장 외부 로비까지 공간을 확장하여 해외 교류 및 국내 중소 녹색기업의 판로 확대를 지원하는 국내 최대 녹색산업 전문 전시회임.
- 올해에는 탄소 포집·활용·저장(CCUS) 등 기후테크와 인공지능(AI) 기반 정보통신기술이 적용된 신기술을 조망하는 ‘기후테크 및 인공지능 특별관’을 신설하고, 해외 바이어 초청 1:1 수출상담회, 공공기관 및 엔지니어링사와의 구매상담회를 통해 중소기업의 내수 및 수출 지원이 강화됨.
- 온라인 전시관 상시 운영, 유튜브 채널 협업 등 홍보 플랫폼도 다각화하여 전시회 참가기업의 기술과 제품이 대중에게 친숙하게 소개되고, 참가기업의 실질적 사업성과 창출을 위한 투자 및 지식재산 상담 등이 마련됨.
-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인공지능과 녹색기술의 융합을 통한 혁신성과 창출과 더불어 참가기업의 판로 확대 및 해외시장 진출 지원을 지속해 나갈 계획임.
<붙임>
1. 엔벡스 2026 개요
2. 엔벡스 2026 개막식 개최 계획(안)
3. 엔벡스 2026 비즈니스 지원 프로그램
4. 엔벡스 2026 세미나 및 포럼
5. 주요 전시 기술 및 제품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