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5.19.(화) 「인공지능(AI) Hack Camp 2026」 시상식을 개최했다.
- 총 410팀(896명)이 접수하여 34.2:1의 경쟁률을 기록하였으며, 4개 분야(디지털 건강·디지털 안전·디지털 포용·디지털 교육)별로 심사 및 온라인·현장 투표(2,665명 참여)와 전문가 평가를 거쳐 본선 진출 12팀을 선정·시상함.
- 대상은 고령자나 장애인을 위한 대화형 인공지능 동반자 서비스를 개발한 데브파이브팀이 수상하였고, 최우수상은 와이파이 전파와 내장형 AI로 환자 상태를 실시간 모니터링하는 기술을 개발한 CSI팀이 수상함.
- 주요 수상작으로 AI 딥페이크 음성 검증 서비스, 장애아동 맞춤형 언어 학습 플랫폼, 교통약자 위한 경로 안내 서비스, 안저사진 기반 녹내장 조기진단 기술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형 솔루션이 제시되었음.
- 과기정통부는 대회를 통해 도출된 해결책들이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를 메우고 삶의 질을 높이는 실질적인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힘.
<붙임>
1. 「AI Hack Camp 2026」본선대회 세부일정
2. 「AI Hack Camp 2026」수상팀 명단
3. 「AI Hack Camp 2026」수상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