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5.19.(화) ‘2026년 해외 현지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원 파견 사업’의 하반기 선발 공고를 내고, 해외에 파견되어 한국어 수업을 담당할 한국어교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 교육부는 ’26년 하반기에 우즈베키스탄·베트남·키르기스스탄 등 9개국 41명의 한국어교원을 파견할 예정이며, 한국어교육 경력 3년 미만인 청년에게 해외 교사 근무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현지의 교사 자원이 부족하여 한국어반 개설이 어려운 국가에 자격을 갖춘 교원을 파견함.
- 우즈베키스탄 등 일부 국가는 정부가 지방도시 한국어교육 활성화를 위해 파견 교원의 수당을 공동 분담하며, 최근 5년간 학교 및 학생 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다양한 지역 학생들의 한국어 학습 기회를 확대할 방침임.
- 하반기 파견 선발 공고는 교육부, 국립국제교육원, 부산외국어대학교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음.
- 교육부는 앞으로도 현지 정부와 긴밀히 소통하며 한국어교육 지원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임.
<붙임>
1. 해외 현지 초·중등학교 한국어교원 파견 사업 개요
2. 파견 한국어교원 수업 사례
3. 국가별 한국어반 개설 현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