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26.5.19.(화) 글로벌 주요 투자자를 대상으로 한국경제 투자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동 설명회에는 블랙락, 핌코, JP모건 자산운용 등 17개 글로벌 주요 금융기관 고위 임원이 참석하였으며, 한국은 AI 시대의 핵심 공급망을 선점하고 외환·자본시장 개혁을 통해 새로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 비전을 제시함.
- 한국은 메모리 반도체·2차전지 등 글로벌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업·자본시장 혁신을 추진하고 기업 지배구조 및 세제 개편 등 투자자 친화적 환경을 강화하고 있음.
- 새정부 출범(’25.6월) 이후 코스피 지수 170% 이상 상승, 시가총액 세계 7위 달성, WGBI 편입(’26.4) 후 109억불 신규자금 유입 등 구체적 성과가 나타났으며,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역외 원화결제 등 시장접근성 확대 정책도 병행 중임.
- 참석자들은 한국 정부가 일관되게 추진해 온 외환·자본시장 개혁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밝히며, 글로벌 시장에서 한국 경제 및 자본시장의 위상이 크게 제고되었다고 평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