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26.5.21.(목) 근본적인 철도안전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관계기관과 철도안전간담회를 개최한다.
- 첨단장비 도입과 매뉴얼 개선에도 불구하고 운행장애와 사고가 지속되고 있어 대형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책 마련 필요성에 따라 간담회가 개최됨.
- 한국철도공사가 운행데이터 기반 상태기반 유지보수체계 확대와 데이터 분석 조직 신설을, 한국철도기술연구원이 형식승인 검사 강화와 디지털 기반 시험검증 및 스마트 정비체계 연구개발 추진을, 한국교통안전공단이 위험도 기반 안전검사 및 외부전문가 합동검사반 운영, 인적오류 원인분석 및 재발방지 대책을 각각 발표함.
- 그간 임시적 대응이나 단편적 대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철도 관계기관의 사전예방적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전주기적 현황 진단을 통해 올해 하반기 근본적 개선방안을 마련할 계획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