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는 ’26.5.21.(목) 캠핑장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캠핑 시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 5월은 여름 휴가철을 제외하고 캠핑객이 가장 많은 시기로, 캠핑장의 주요 활동인 바비큐, 요리, 모닥불 놀이 등 대부분이 불을 이용해 화재 발생 위험이 크다고 함.
- 최근 5년간 봄철 캠핑장 화재는 80건으로 겨울철(82건)과 비슷하며, 원인별로는 불씨 방치와 조리 부주의가 58%로 가장 많고, 전기적 요인 16%, 기계적 요인 5%가 뒤를 이었음.
- 캠핑장 화재 예방을 위해 대피소, 소화기 위치, 안전수칙을 미리 확인하고, 전기 연장선은 끝까지 풀어 사용하며, 여러 전기제품을 하나의 콘센트에 연결하지 않는 등 기본 수칙 준수가 강조됨.
- 행정안전부는 지속적으로 캠핑장 화재 예방 홍보와 안전수칙 준수 독려를 이어갈 계획임.
<붙임> 캠핑장 안전요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