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5.21.(목) 「2025년 실험실창업 실태조사」 주요 결과를 발표했다.
- 이번 조사는 ’24.12월 기준 대학·출연연 등 연구성과를 활용해 창업한 업력 10년 이내 실험실창업 기업 3,850개社를 대상으로 실시하였으며, 실험실창업 기업 유형, 성장성(고성장·고용·매출), 투자 유치 현황 등을 분석함.
- 실험실창업 기업은 교원 창업이 46.2%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으며, 기술기반 업종 비중(제조업, 정보통신업 등)이 90.8%로 나타났고, 상용근로자 10인 이상 기업 중 고성장기업 비율이 19.5%로 일반 활동기업(2.1%) 대비 약 9.3배 높게 나타남.
- 평균 고용 및 매출은 각각 ’19년 6.9명, 4억 원에서 2024년 9.6명, 9억 원으로 증가하였고, 누적 투자유치 금액은 4조 5,272억 원으로 집계되었으며, 주요 투자 분야는 바이오/의료(53.0%), 반도체/디스플레이(9.7%), 환경/에너지(6.5%) 순임.
- 「2025년 실험실창업 실태조사」의 세부 내용은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음.
<붙임>
1. 2025년 실험실창업 실태조사 주요 결과(요약)
2. 2025년 실험실창업 실태조사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