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6.5.21.(목) 「심층 기술(딥테크) 사업화 지원 협의체(NEST)」 출범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협의체 출범식은 대학 및 출연(연) 등에서 선정된 종합전문회사 3개와 창업 기획사(컴퍼니빌더) 10개 등 총 13개 기관이 참여하여, 공공 연구 성과의 시장 확산과 심층 기술 창업·성장 지원을 위한 협력체계를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위해 마련됨.
- 협의체는 사업화 핵심 지원기관 간 네트워크 구축과 기관별 역량을 활용한 공동 창업·투자·기술 발굴 등 실질적 협력을 통한 공공 기술사업화 생태계의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함.
- 행사에서는 협의체 출범 취지와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선정기관 대상 현판 수여, 임무 공유, 기관 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함.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향후 협의체를 중심으로 공공 연구 성과 기반의 심층 기술 창업기업 성장과 시장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임.
<참고> 「딥테크 사업화 지원 협의체(NEST)」 출범식 개최 계획(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