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노동부와 외교부는 5.21.(목)부터 5.22.(금)까지 청년 해외취업 지원을 위한 ?2026년 재외공관 해외취업 협의회?를 개최한다.
-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해외 취업 및 경력 형성에 관심이 있는 청년을 대상으로 상담, 취업 매칭, 직무능력·어학교육, 해외 정착 등 통합 지원을 제공하고 있음.
- 5.21.~5.22. 양일간 열린 협의회에서는 청년 선호 해외 일자리 발굴, 현지 정착 지원체계 강화, 11개국 17개 재외공관 간 해외취업 동향 및 우수사례 공유, 실질적 지원 방안 논의 등을 중점 추진함.
- 해외취업 담당관, 선배 멘토 등이 참여하는 멘토링이 국가별 권역별로 진행되어, 월드잡플러스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청년 80명이 참여하며, 질의응답·취업경험 등이 온라인에 공개될 예정임.
- 실제 해외취업 사례를 통해 청년들에게 새로운 경력 성장 기반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계기관의 지속적·체계적 협력을 통해 청년이 안전하게 세계 무대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할 계획임.
<붙임> 재외공관 해외취업담당관 협의회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