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26.6.11.(목) 유망 중소 물기업 10곳을 제7기 혁신형 물기업으로 지정하고 지정서 수여식을 개최한다.
- ‘혁신형 물기업 지정 및 지원’은 우수 중소 물기업을 세계적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사업으로, 올해 공모에는 연구개발비·수출액·해외인증 요건을 갖춘 25개사가 신청하여 약 2개월간 심층 평가를 거쳐 최종 10개사가 선정됨.
- 선정된 10개사는 최근 2년간 평균 매출 160억 원, 연구개발비 비율 5.1%, 수출액 비율 12.9%, 해외인증 2건 이상을 달성하였으며, 혁신적 인공지능·스마트 물관리 등 경쟁력 있는 기술로 수출 확대가 기대됨.
- 지정 기업에는 5년간 연 1억 원의 맞춤형 지원과 함께, 현황 진단 및 R&D 전략, 제품 규격화, 현지 시험 및 기술 검증, 해외 판로개척 등 전주기 지원이 제공됨.
- ’20년 이후 누적 50개 혁신형 물기업의 성과 분석 결과, 매출과 연구개발비가 업계 평균 대비 각각 7.3배, 24.8배 높았으며, 적극적인 해외시장 진출과 수출 증가 등 실질적 성과가 확인된 바 있음.
<붙임>
1. 혁신형 물기업 지정·지원 제도 개요
2. 2026년 제7기 혁신형 물기업 지정 현황(10개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