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는 ’26.6.9.(화) 남북회담본부 대회의실에서 「청년 주권 평화· 통일 사회적 대화」의 추진 주체인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을 선언하고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 통일부는 「청년 평화·통일 연석회의」 출범식을 개최하고, 연석회의 역할 정립과 비전, 운영 방향을 공유함.
- 출범식 직후 의제개발위원회를 통해 청년들의 통일에 대한 인식에 기반한 논의 의제를 선정하여, 올해 총 9회의 「청년 주권 평화·통일 사회적 대화」에 반영할 예정임.
- 1차 대화는 6.27.(토) 서울시청 다목적실에서 청년 숙의토론단 80명이 참여하여 개최함.
- 통일부는 청년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사회적 대화 숙의 결과가 「한반도 평화공존 정책」 수립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할 계획임.
<붙임> 현장 사진(별도 송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