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은 ’26.6.10.(수) 최근 환율 변동성 확대에 따라 보험권의 잠재 리스크 요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금융감독원은 주요 보험회사 14개사 재무담당 임원(CFO)과 환율상황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으며, 외환시장 변동성 확대에 대비해 보험권의 철저한 대비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 해외 신규투자는 보험회사의 건전성 및 유동성에 미치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추진할 필요가 있으며, 환투기성 외화 포지션 확대는 억제하고 환헤지 파생상품 만기분산과 대체투자 손실흡수능력 확보 필요함.
- 달러보험 판매 감소 추세에도 불구하고 환율 변동성 상승에 따라 소비자 피해 우려가 있으므로, 달러보험 안내 강화를 통해 적합성 원칙 준수 관리가 강조됨.
- 금융감독원은 시장변동성 확대 시 보험회사별 외환리스크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스트레스테스트 등을 통해 위기대응능력을 제고할 계획임.
<참고> 외환시장 관련 보험권 간담회 개요